Dreamweaver. 이제 ColdFusion과 헤어져야 할 시간.

Dreamweaver CC가 Client-side의 개발도구로 확실히 로드맵을 정함에 따라 이전 버전보다 Server-side에 대한 기능이 축소되었고, 그 결과로 ColdFusion 역시 Dreamweaver CC에서는 이전 만큼의 지원이 안되는 점에 대한 Ben Forta의 이야기 입니다. 

링크보기 : On Dreamweaver CC And ColdFusion (Ben Forta)

아직 Dreamweaver CC를 직접 설치해서 보지 않아서 어디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겠으나 아마도 RDS지원이나, Code hint 등에서 축소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Adobe는 ColdFusion의 개발은 이제 버전이 두번째까지 나온 ColdFusion Builder에게 넘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Adobe Dreamweaver CC

이러한 변화에 ColdFusion을 다루는 입장에서 일각 반가우면서도 한편으로는 Server측 개발과 동시에 Client까지 아우르는 Dreamweaver가 Eclipse기반의 느린 ColdFusion Builder보단 더 좋은 경험치를 주었기에 안타깝기도 합니다. 물론 더 빠른 구동력 때문에 Notepad++나 Sublime text를 이용하고 있지만 많은 부가기능으로 핵항모의 대 전단 이동처럼 느려터진 Eclispe나 또는 IntelliJ와 같은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있기에 어느 환경이 더 낫다고 볼 수 없지만 아뭏튼 적절한 기능의 제공과 Eclipse보단 상대적으로 빠르고 안정적인 환경인 Dreamweaver의 성능이 그리울 수 있겠네요.

저 역시 최근엔 거의 모든 웹개발을 非Adobe 제품으로만 개발하고 있어서 (Notepad++와 같은 오픈소스를 포함하여) 구버전 중 구매해 놓은 Dreamweaver CS4를 계속 애용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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